九州男 - 雲の上の君え (가사, 번역, 어휘)
九州男 - 雲の上の君え
(가사, 번역, 어휘)
1. 雲の上の君え 따라부르기
どうしたんだろう こんなに人を愛しく思ったのは初めてだよ
なぜなんだろう 胸いっぱいで苦しいのに笑みがこぼれてしまうかも
도우시딴다로 콘나니 히토오 이토시꾸 오못따노와 하지메떼다요
나제난다로 무네이빠이데 쿠리시이노니 에미가 코보레시마우카모
幸せってこういうことかい?何でもポジティブに考えてしまうような
まるで能天気でバカな男のようさ
시아와세떼 코이우 코토카이? 난데모 포지티부니 강가에떼시마우요나
마루데 노텡키데 바카나 오토꼬노요-사
全ての喜びを君に伝えたい 共に喜んで欲しいから 笑ってほしいただ
軽はずみなことは絶対言わないなぜなら今一分一秒が大切だから
今からやることなすこと全てが記念になるんだから
스베떼노 요로꼬비오 기미니 츠타에따이 토모니요로꼰데 호시이까라 와랏떼 호시이까라
카루하즈미나 코토와 젯타이 이와나이 나제나라 이마 잇뿐이찌뵤가 다이세츠다까라
이마까라 야루코토 나오스코토 스베떼가 기넴니나룬다까라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하나레떼떼모 소바니 기미가이루 메오 츠부레바 와랏떼루 기미가이루
도코카데 마츠 기미노 모토마데 토도쿠마데 즛또 코노 아이오 카타로-
タイトな時間だけどこうやってずっとくっついていたいよな
一緒にいるのが当たり前で一人の夜は違和感を感じて
大して変わらぬ日々に対して飽きずに夢中で君を愛して
平凡な毎日が僕にとっての shining days
타이토나 지캉다케도 코얏떼 즛또 쿳츠이떼 이따이요나
잇쇼니 이루노가 아타리마에데 히토리노 요루와 이와캉오 간지떼
타이시테 카와라누 히비니 타이시테 아키즈니 무츄데 기미오 아이시떼
헤이봉나 마이니치가 보꾸니 톳떼노 shining days
君を抱きしめた時もう放さないと思った
抱きしめた強さで今どこかで自分の本当の愛の強さを感じた
기미오 다키시메타 토키 모- 하나사나이토 오못따
다키시메타 츠요사데 이마 도코카데 지붕노 혼토노 아이노 츠요사오 간지따
もう二度とこんなこと誰しも言わないから聞いてくれよ
どんな姿になっても一生大切にするよ
모- 니도토 콘나코토 다레니모 이와나이까라 키이떼 구레요
돈나 스가타니 낫떼모 잇쇼 다이세츠니 스루요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하나레떼떼모 소바니 기미가이루 메오 츠부레바 와랏떼루 기미가이루
도코카데 마츠 기미노 모토마데 토도쿠마데 즛또 코노 아이오 카타로-
あれから君は高く高く空をまい
遠く遠くの輝く世界へ羽ばたいていったね
風に吹かれ髪をなびかせながら
無邪気に両手でバランスとりながら雲の上を歩いていそうだな
今僕は前へ歩いてるよ so let me tell you
아레카라 기미와 타카꾸 타카꾸 소라오 마이
토오꾸 토오꾸노 카가야쿠 세카이에 하바타이테 잇따네
카제니 후카레 가미오 나비카세나가라
무쟈키니 료테데 바란스 토리나가라 쿠모노 우에오 아루이떼이소다나
이마 보꾸와 마에에 아루이떼루요 so let me tell you
闇の中ひざ抱え蹲ってた時もあったけどやっと言えるよ
大切な思い出をありがとう 幸せなひとときをありがとう
君が教えてくれたんだよ これが本当の愛だと
야미노나카 히자카카에 우즈쿠맛따 토키모 앗따케도 얏또 이에루요
다이세츠나 오모이데오 아리가또 시아와세나 히토토끼오 아리가또
기미가 오시에떼 구레딴다요 코레가 혼토노 아이다토
かすかなそよ風が通り過ぎる 何気なく立ち止まり振り返る
君は笑顔で僕に向かって大きく手を振ってさようならと言ってる
카스카나 소요카제카 토오리스기루 나니게나꾸 타치토마리 후리카에루
기미와 에가오데 보꾸니 무깟떼 오오키꾸 테오 훗떼 사요나라토 잇떼루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하나레떼떼모 소바니 기미가이루 메오 츠부레바 와랏떼루 기미가이루
도코카데 마츠 기미노 모토마데 토도쿠마데 즛또 코노 아이오 카타로-
2. 雲の上の君え 가사 번역
どうしたんだろう こんなに人を愛しく思ったのは初めてだよ
なぜなんだろう 胸いっぱいで苦しいのに笑みがこぼれてしまうかも
어찌된걸까 이렇게 사람을 사랑하게 된건 처음인걸
어째서일까 가슴 속은 답답한데 웃음이 넘치네
幸せってこういうことかい?何でもポジティブに考えてしまうような
まるで能天気でバカな男のようさ
행복이란게 이런걸까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버리네
마치 덜렁거리는 바보같은 사람이 되어버린것같아
全ての喜びを君に伝えたい 共に喜んで欲しいから 笑ってほしいただ
軽はずみなことは絶対言わないなぜなら今一分一秒が大切だから
今からやることなすこと全てが記念になるんだから
모든 기쁨을 네게 전하고싶어 함께 기뻐하고 싶고 함께 웃고싶어
경솔한 말은 절대 하지않을거야 왜냐면 지금 1분1초가 내겐 소중하니까
이제부터 하는 일은 전부 기념이 될테니까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떨어져있어도 곁에 네가 있어 눈을 감으면 미소띈 너를 볼 수 있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는 너에게 전해지도록 계속 사랑을 외칠거야
タイトな時間だけどこうやってずっとくっついていたいよな
一緒にいるのが当たり前で一人の夜は違和感を感じて
大して変わらぬ日々に対して飽きずに夢中で君を愛して
平凡な毎日が僕にとっての shining days
타이트한 시간이지만 이렇게 계속 꼭 붙어있고 싶은데
함께하는 시간이 이젠 당연한 일이되어 혼자 남은 밤엔 위화감마저 들고
변함없는 날들에 싫증내지 않고 하염없이 너를 사랑하기에
평범한 일상도 내게는 shining days
君を抱きしめた時もう放さないと思った
抱きしめた強さで今どこかで自分の本当の愛の強さを感じた
널 안으며 이제 절대 놓아주지 않겠다고 다짐했지
꼭 끌어안으면 나의 진정한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느껴졌어
もう二度とこんなこと誰しも言わないから聞いてくれよ
どんな姿になっても一生大切にするよ
이제 두번다시 이런 얘기 누구에게도 하지 않아을테니 들어줘
어떤 모습으로 변해가도 평생 소중하게 대할게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떨어져있어도 곁에 네가 있어 눈을 감으면 미소띈 너를 볼 수 있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는 너에게 전해지도록 계속 사랑을 외칠거야
あれから君は高く高く空をまい
遠く遠くの輝く世界へ羽ばたいていったね
風に吹かれ髪をなびかせながら
無邪気に両手でバランスとりながら雲の上を歩いていそうだな
今僕は前へ歩いてるよ so let me tell you
넌 저 높이 하늘을 날며
저 멀리의 빛나는 세상으로 날개치며 날고 있었지
바람을 맞으며 머리를 휘날리면서
천진난만하게 양손을 벌려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구름 위를 걷고 있는듯 보였어
이제 난 그 앞으로 걷고 있어 so let me tell you
闇の中ひざ抱え蹲ってた時もあったけどやっと言えるよ
大切な思い出をありがとう 幸せなひとときをありがとう
君が教えてくれたんだよ これが本当の愛だと
어둠 속에서 무릎을 안고 웅크렸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젠 말할 수 있어
소중한 추억과 행복한 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맙다고
네가 내게 가르쳐준거야 이게 진짜 사랑이라고
かすかなそよ風が通り過ぎる 何気なく立ち止まり振り返る
君は笑顔で僕に向かって大きく手を振ってさようならと言ってる
희미한 미풍이 불어왔다가 아무일 없다는 듯 다시 돌아가고
넌 웃음띈 얼굴로 나를 향해 손을 흔들며 '안녕..'이라 하네
離れててもそばに君がいる 目を瞑れば笑ってる君がいる
どこかで待つ君の元まで届くまでずっとこの愛を語ろう
떨어져있어도 곁에 네가 있어 눈을 감으면 미소띈 너를 볼 수 있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는 너에게 전해지도록 계속 사랑을 외칠거야
3. 雲の上の君え 노래 속 새로운 어휘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다시 한번 가사에대해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더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었네요.. 노래는 듣기 좋은데.. 닭살이 조금.. :) 여튼.. 저 개인적으로 잘 몰랐던 단어들도 있고, 헷갈렸던 단어도 있어서 밑에 다시한번 정리했습니다.
能天気で(のうてんき) 덜렁거리면서
羽ばたく(はばたく) 날개 치다
なびかす 옆으로 휘어지게 하다
抱える(かかえる) 안다
蹲る(うずくまる) 웅크리다, 쭈그려 앉다
そよ風(そよかぜ) 산들바람, 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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