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 요루니카케루 (夜遊び - 夜に駆ける, YOASOBI) (가사, 번역)

 夜遊び - 夜に駆ける (요아소비)

(가사, 번역)


1. 夜に駆ける 따라부르기 가사

시즈무요-니 토케테유쿠요-니

후타리 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사요나라다케닷타 소노 히토고토데 스베테가 와캇타

히가 시즈미다시타 소라토 기미노 스가타

휀스고시니 카사낫테이타

하제메테 앗타 히카라 보쿠노 고코로노 스베테오 우밧따

도코카 하카나이 쿠키오 마토우 기미와 사비시이메오 시테탄다


이츠닷테 칙쿠탁쿠토 나루 세카이데 난도닷테사

후레루 코코로나이코토바 우루사이코에니 나미다가 코보레소우데모

아리키타리나 요로코비 킷토 후타리나라 미츠케라레루


사와가시이 히비니 와라에나이 기미니

오모이 츠쿠카기리 마부시이 아스오

아케나이 요루니 오치테유쿠마에니 보쿠노 테오 츠칸데 호라

와스레테 시마이타쿠테 토지코메타 히비모

다키시메타 누쿠모리데 토카스카라

코와쿠나이요 이츠카 히가 노보루마데 후타리데이요-


기미니시카 미에나이 나니카오 미츠메루 기미가 기라이다

미토레테이루카노요-나 코이스루요-나 손나가오가 기라이다


신지테이타이케도 신지레나이코토

손나노 도우시탓테 킷토 코레카라닷테 이쿠츠모 앗테

소노탄비 오콧테 나이테이쿠노

소레데모 킷토 이츠카와 킷토 보쿠라와 킷토

와카리 아에루사 신지테루요


모- 이야닷테 츠카레탄닷테

가무샤라니 사시노베타 보쿠노 테오 후리하라우 기미

모- 이야닷테 츠카레타요난테 혼토와 보쿠모 이이타인다


아 호라 마타 칙쿠탁쿠토 나루 세카이데 난도닷테사

기미노 타메니 요이시타 코토바 도레모 토도카나이

오와리니시타이다 난테사

츠라레테 코토바니시타 토키 키미와 하지메테 와랏타


사와가시이 히비니 와라에나쿠낫테이타

보쿠노메니 우츠루 기미와 기레이다

아케나이 요루니 코보레타 나미다모 기미노 에가오니 토케테이쿠


카와라나이 히비니 나이테이타 보쿠오

기미와 야시시쿠 오와리에토 사소우

시즈무요-니 토케테유쿠요-니 시미츠이타 키리가 하레루

와스레테 시마이타쿠테 토지코메타 히비니

사시노베테쿠레타 기미노 테오 토루

스즈시이 카제가 소라오 오요구요-니 이마 후키누케테유쿠

츠나이다 테오 하나사나이데요

후타리 이마 요루니 카케다시테이쿠




2. 夜に駆ける 번역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
二人だけの空が広がる夜に

가라앉는 것처럼 녹아 가는 것처럼
둘만의 하늘이 펼쳐지는 밤에

「さよなら」だけだった
その一言で全てが分かった
日が沈み出した空と君の姿
フェンス越しに重なっていた

'안녕' 뿐이었지
그 한마디로 모든걸 알 수 있었어
해가 가라앉는 하늘과 너의 모습
펜스 넘어에 겹쳐져 보였지

初めて会った日から僕の心の全てを奪った
どこか儚い空気を纏う君は寂しい目をしてたんだ

처음 만난 날부터 내 마음을 전부 빼앗았지
어딘가 덧없는 공기를 감싼듯 너는 외로운 눈을 하고 있었지

いつだってチックタックと鳴る世界で何度だってさ
触れる心無い言葉うるさい声に涙が零れそうでも
ありきたりな喜びきっと二人なら見つけられる

언제든지 똑딱똑딱 울리는 세상에서 몇번이든지
느껴지는 매정한 말 듣기싫은 목소리에 눈물이 터질것같아도
흔한 기쁨 분명 둘이라면 찾을 수 있어

騒がしい日々に笑えない君に
思い付く限り眩しい明日を
明けない夜に落ちてゆく前に僕の手を掴んで ほら
忘れてしまいたくて閉じ込めた日々も
抱きしめた温もりで溶かすから
怖くないよいつか日が昇るまで二人でいよう

떠들썩한 날들에 웃을 수 없는 너에게
생각나는 한 눈부신 내일을
끝나지 않는 밤에 떨어지기 전에 내 손을 분잡아봐
잊어버리고 싶어서 닫고 있었던 날들도
감싸안은 따스함으로 녹일거니까
두렵지 않아 언젠가 해가 뜰때까지 같이있는거야

君にしか見えない何かを見つめる君が嫌いだ
見惚れているかのような恋するようなそんな顔が嫌いだ

너에게만 보이는 뭔가를 발견한 네가 싫어
정신없이 보는 것같은 사랑에 빠진것같은 그 얼굴이 싫어

信じていたいけど信じれないこと
そんなのどうしたってきっと
これからだって いくつもあって
そのたんび怒って 泣いていくの
それでもきっといつかはきっと 僕らはきっと
分かり合えるさ 信じてるよ

믿고싶지만 믿을 수 없는 일
그런거 어떻게되든지 분명
지금부터라든지 얼마든지 있어서
그럴때마다 화내고 울곤하지
그래도 분명 언젠가는 분명 우리들 분명
서로 알게될거라 믿고 있어

もう嫌だって疲れたんだって
がむしゃらに差し伸べた僕の手を振り払う君
もう嫌だって 疲れたよなんて 本当は僕も言いたいんだ

더이상 싫다든지 피곤하다든지
무작정 내민 내 손을 뿌리치는 너
더이상 싫다든지 피곤하다든지 사실은 나도 말하고싶어

Ah ほらまたチックタックと鳴る世界で何度だってさ
君の為に用意した言葉 どれも届かない
「終わりにしたい」 だなんてさ
釣られて言葉にした時君は初めて笑った

아 봐 또다시 똑딱똑딱 울리는 세상에서 몇번이든지
너를 위해서 준비한 말 어떤 것도 전해지지 않아
'끝내고 싶어'라는 말에 넘어가서 
그 말을 해버렸을 때 넌 처음으로 웃었지

騒がしい日々に笑えなくなっていた
僕の目に映る君は綺麗だ
明けない夜に零れた涙も君の笑顔に溶けていく

시끄러운 날들에 웃을 수 없게 되었어
내 눈에 비치는 넌 예뻐
끝나지 않는 밤에 넘쳐버린 눈물도 너의 웃는모습에 녹아버려

変わらない日々に泣いていた僕を
君は優しく終わりへと誘う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染み付いた霧が晴れる
忘れてしまいたくて閉じ込めた日々に
差し伸べてくれた君の手を取る
涼しい風が空を泳ぐように今 吹き抜けていく
繋いだ手を離さないでよ
二人いま夜に駆け出していく

변하지 않는 날들에 울고있던 나도
넌 다정하게도 끝으로 유혹하네
가라앉는 것처럼 녹아가는 것처럼 얼룩진 안개가 맑아지네
잊어버리고 싶어서 닫아버렸던 날들에
내밀어준 너의 손을 잡아
시원한 바람이 하늘을 헤엄치는 것처럼 지금 지나쳐가네
잡은 손 놓치지 말아줘
우리둘 지금 밤을 달리고 있어



3. 노래 속 어휘

儚い(はかない) 덧없다

騒がしい(さわがしい) 시끄럽다, 소란스럽다

ありきたり 흔히 있는 것

見惚れる(みとれる) 넋을 놓고 보다

がむしゃら 무작정, 생각없이

振り払う(ふりはらう) 뿌리치다

吹き抜ける(ふきぬける) 바람이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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