絢香 - 三日月 (가사, 번역) (Ayaka - Mikazuki)
絢香 - 三日月
(Ayaka - Mikazuki, 초승달)
(가사, 번역)
2006년에 발매된 아야카의 '미카즈키' 입니다. 제목 '미카즈키'는 초승달이라는 뜻으로 아야카가 가수가 되기 위해 동경으로 상경하던 때에 고향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멀리 떨어져 살아가도 같은 하늘 같은 달을 바라보면 마음은 이어져있다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1. 三日月 따라 부르기
즛토 잇쇼니 이타 후타리데 아루이타 잇퐁미치
후타츠니 와카레테 베츠베츠노 호- 아루이테쿠
사미시사데 아후레타 코노 무네 카카에테
이마니모 나키다시 소-나 소라 미아게테 아나타오 오못타
기미가 이나이 요루닷테 소- no more cry 모- 나카나이요
간밧테 이루카라넷테 츠요쿠 나루카라넷테
기미모 미테이루다로- 코노 키에소-나 미카즈키
츠나갓테 이루카라넷테 아이시테루카라넷테
히에킷타 테오 히토리데 아타타메루 히비
기미노 누쿠모리 코이시쿠테 코이시쿠테
도레다케 뎅와데 스키토 이와레탓테
기미니 요리카카루 코토와 데키나이 나미다오 누굿타
기미가 이나이 요루닷테 소- no more cry 모- 나카나이요
간밧테 이루카라넷테 츠요쿠 나루카라넷테
콘도 이츠 아에룬다로- 소레마데노 덴치와
다키시메나가라 잇타 아나타노 아이시테루노 히토고토
기미가 이나이 요루닷테 소- no more cry 모- 나카나이요
간밧테 이루카라넷테 츠요쿠 나루카라넷테
기미모 미테이루다로- 코노 키에소-나 미카즈키
츠나갓테 이루카라넷테 아이시테루카라넷테
미카즈키니 테오 노바시타 기미니 토도케 코노 오모이
2. 三日月 번역
ずっと一緒にいた 二人で歩いた一本道
二つに分かれて別々の方歩いてく
寂しさで溢れたこの胸かかえて
今にも泣き出しそうな空見上げてあなたを想った
二つに分かれて別々の方歩いてく
寂しさで溢れたこの胸かかえて
今にも泣き出しそうな空見上げてあなたを想った
언제나 함께였지 둘이서 걸었던 하나의 길
이제 둘로 나뉘어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네
허전함으로 가득찬 가슴을 안고서
당장에라도 울어버릴 것 같은 하늘 보며 너를 생각했네
君がいない夜だって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強くなるからねって
君も見ているだろうこの消えそうな三日月
つながっているからねって 愛してるからねって
つながっているからねって 愛してるからねって
네가 없는 밤 이제 더이상 울지 않을거야
힘낼거라고 강해질거라고
너도 보고있겠지 지워질 것만같은 초승달
이어져있다고 사랑하고 있다고
冷えきった手を一人で温める日々
君の温もり恋しくて恋しくて
どれだけ電話で「好き」と言われたって
君によりかかる事はできない
涙をぬぐった
차가워진 손을 혼자서 녹이는 날들
너의 따스함 그립고 그리워서
아무리 전화로 좋아한다고 말해줘도
너에게 기댈 수 없어서..
눈물을 닦았네
君がいない夜だって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네가 없는 밤 이제 더이상 울지 않을거야
힘낼거라고 강해질거라고
今度いつ会えるんだろう それまでの電池は
抱きしめながら言った あなたの「愛してる」の一言
抱きしめながら言った あなたの「愛してる」の一言
이제 또 언제 만날 수 있을까 그때까지의 전지는..
끌어안으며 말했네 너의 '사랑해'라는 한마디
君がいない夜だって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君も見ているだろうこの消えそうな三日月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君も見ているだろうこの消えそうな三日月
つながっているからねって 愛してるからねって
네가 없는 밤 이제 더이상 울지 않을거야
힘낼거라고 강해질거라고
너도 보고있겠지 지워질 것만같은 초승달
이어져있다고 사랑하고 있다고
三日月に手をのばした
君に屆けこの想い
초승달을 향해 손을 뻗으면
이 마음이 너에게 도착하기를
이 마음이 너에게 도착하기를
3. 三日月 노래 속 어휘
よりかかる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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